이튿날 밤에는 조별 대항 윷놀이가 있었습니다.
단돈 $2 의 판돈에도 상당히 열기가 높고 분위기 화기 냉랭한 윷놀이였답니다.
(참고로 판돈은 모두 성당 캠프 경비보조로 기부되었습니다. 혹 오해 하실까봐서.....^^)
캠프를 무사히 마치고 정리정돈후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다 같이 모였습니다.
홍진국
2007. 8. 10. 오전 4:21:16
진짜 부러워요. 이번에는 숙소마저 호텔급이더군요. 작년은 완전 노숙자쉼터수준이었는데 ㅋㅋ. 사진을 보니까 그리운 얼굴들이 더 보고 싶네요.
어제는 서울에서 매디슨 성당 창립 멤버들이 모여서 회포를 풀었는데, 오래전 그곳에서 함께 했던 경험들이 20년이 넘는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준답니다. 주님과 함께 하기에 더욱...
화기냉랭한 윷놀이 너무 재밌었겠어요^^ 다들 활짝 웃는 얼굴들이 너무 아름다워용!!
형제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진 전부 씨디에 넣어 주시면 않될까요?
작년이 그립습니다. 판돈에 공 몇개가 빠진건 아닌지...
^^ 사진만드신 분 너무 재미있게 하셔서 낄낄웃었네요. 와, 인제 제가 아는 분은 몇분없으시지만, 다들 안녕하시니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