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 교리반 여름 야유회(2007.7.7)

김경운

2007. 7. 8. 오전 6:32:52

럭키 세븐이 세개나 있는 행운의 날에

 

여지은 레지나 선생님과 함께 초등부 교리반 여름 야유회를 가졌습니다.

 

화씨 90도 이상 올라가는 무더위인데 나무 그늘에서 식사를 하니깐

 

더위가 한풀 꺾이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쳐 주셨던 교리 내용들,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

 

부모와 아이들, 그리고 선생님과 자유로운 토론시간을 가졌고

 

엄마들, 아빠들은 여담을,  아이들과 선생님은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선생님의 똑부러진 지도와 따스한 보살핌에 늘 감사드립니다.

 

저희 오늘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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