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세븐이 세개나 있는 행운의 날에
여지은 레지나 선생님과 함께 초등부 교리반 여름 야유회를 가졌습니다.
화씨 90도 이상 올라가는 무더위인데 나무 그늘에서 식사를 하니깐
더위가 한풀 꺾이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쳐 주셨던 교리 내용들,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
부모와 아이들, 그리고 선생님과 자유로운 토론시간을 가졌고
엄마들, 아빠들은 여담을, 아이들과 선생님은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선생님의 똑부러진 지도와 따스한 보살핌에 늘 감사드립니다.
저희 오늘 너무 행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