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때 과 운영비를 마련하기 위한 심리학과 주점을 한다고 해서 팔아줘야 한다는 의무감에서 갔는데 뜻밖에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선생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한 순간이죠.
어두워서 잘 나오지 않았는데 우리 학생들 이것보다 훨씬 이쁘답니다. 제자자랑도 팔불출에 속하나? (ㅋ)
오영희
2007. 5. 27. 오후 1:11:36
축제 때 과 운영비를 마련하기 위한 심리학과 주점을 한다고 해서 팔아줘야 한다는 의무감에서 갔는데 뜻밖에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선생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한 순간이죠.
어두워서 잘 나오지 않았는데 우리 학생들 이것보다 훨씬 이쁘답니다. 제자자랑도 팔불출에 속하나? (ㅋ)
여기게신 싱글분들 오교수님께 안부전화 어떨까요...good idea!!!
어쩜 이리 다 날씬하신지요? 정말 연예인같이 이쁘신분들도 보이시네요~~~ 그나저나 귀국한 메디슨분들 모아서 학교앞으로 놀러가면 떡볶이 사주시나요? ^^
우와 정말 모두들 너무 예쁩니다. 진짜 연예인 같아요.
모두 정말 즐거워 보입니다. 소식 전해주셔서 늘 감사해고 자매님.
자매님 행복해보이세요.... 누가 교수님인지 못알아볼뻔...
자매님 어디계신가요? 다들 새내기 같아서... (이진일형제꺼 살짝 빌렸습니다.^^)
ㅋㅋㅋ. 역시 류신부님이 최고야. 새내기까지 내려가다니 !! 다시 한번 사제서품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