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별회

유근혁

2007. 2. 15. 오전 10:28:07

그동안 너무 잘 대해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여기서의 기억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ㅎㅎ

마지막 날 같이 술 지낸 여러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미처 인사를 못한 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PS)김세희 자매님의 강력한 요청으로 독사진을 올려드립니다..ㅎㅎ

댓글 5

  • 2007년 2월 15일 오전 11:55

    결국엔 장은누나는 사라지셨군요..^^ 형님, 잘 도착하셨군요~! 제가 한국가면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형과 함께한 시간 재미있었답니다..^^

  • 2007년 2월 21일 오전 9:03

    모두들 잘 살아 계시는군요. 계심 그 자체에 감사드립니다.

  • 2007년 2월 23일 오전 1:45

    잘 도착하셨군요. 그 동안 정말 즐거웠어요. 한국에서의 멋진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2007년 3월 4일 오전 4:49

    푸하하하 저의 부탁을 들어주셨군요..감솨^^

  • 2007년 3월 4일 오전 4:50

    시차 적응, 날씨적응, 환경 적응은 다 되셨겠죠?? 가족품으로 돌아가셔서 따뜻한 겨울이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