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희 데레사 자매님께서 정말 맛있는 저녁을 차려주시고 싱글들을 초대했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불순물 처럼 싱글이 아니어서 아쉬운 감이..ㅎㅎㅎ
사실 진정한 싱글은 별로 없더군요..ㅋㅋ
도일씨의 쓰라린 기억의 영어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Are you busy?
Are you still busy?
I'm sorry..
도일씨 이글 올려도 괜찮죠?
유근혁
2007. 1. 9. 오전 6:47:38
오영희 데레사 자매님께서 정말 맛있는 저녁을 차려주시고 싱글들을 초대했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불순물 처럼 싱글이 아니어서 아쉬운 감이..ㅎㅎㅎ
사실 진정한 싱글은 별로 없더군요..ㅋㅋ
도일씨의 쓰라린 기억의 영어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Are you busy?
Are you still busy?
I'm sorry..
도일씨 이글 올려도 괜찮죠?
사진을 올리신 유 스테퐈노 형제님은 어디 계십니까?
아..아쉽게 제사진은 없군요....
하하. 노 프라블럼 입니다.
모두들 만나서 반가웠어요. 맛없는 저녁을 맛있게 먹어주고, 허리가 결릴 정도로 웃겨줘서 고마워요. 다음에는 이상형들과 함께 아름다운 따블로 볼 수 있게 되기를 !(신부님 제외)
맛없긴요~! 제가 젤로 좋아하는 유부초밥 등등해서 정말 맛나게 먹었어요. 초대해주셔서 즐거운 시간 갖게 해주신 오영희 자매님께 감사그려요..^^*
유돌! 이런 좋은 모임이 있으면 일단 정보교환을 해야징!
동생아, 도일옹 사진 괜찮지? 맞선용으로 아주 좋을 것 같아. 하여튼 그날도 도일옹 덕분에 엄청 웃었다니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