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새해는 New Jersey 에서 행복한 신혼생활을 시작한 준욱이형과 미성누님의 댁에서 보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작년 여름에 성대한 혼배성사를 마치고 Princeton 대학에 포닥으로 가셨지요.
앞의 두분의 모습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그리고 역시 제작년부터 메인주에서 포닥으로 일하고 있는 현아도 같이 조인해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떡국과 갈비찜등 풍성한 음식도 준비해주시고 학교구경도 하면서 하루를 보냈는데 너무 짧게만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다음에 만날때까지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