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그런 음식입니다.
아니 정말 맛이 일품 이었습니다. 한 6개월 동안 잊을 수 없을 것 같군요.
신부님도 오셔서 같이 식사를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얼추 먹고나니 표정이 행복한 것 같군요...^^
유근혁
2007. 1. 3. 오후 3:22:04
정말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그런 음식입니다.
아니 정말 맛이 일품 이었습니다. 한 6개월 동안 잊을 수 없을 것 같군요.
신부님도 오셔서 같이 식사를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얼추 먹고나니 표정이 행복한 것 같군요...^^
아하! 이게 소문으로 듣던 도라의 음식솜씨이군. 역시 준비된 신부감이라니까 ! 도라, 가기전에 꼭 봐야지? !여행갔다오면 call me.
제가 처음 뵙는 얼굴도 있네요. 사진 설명에 이름이라도 적어주시면 좋겠어요.
아..아마 저일 겁니다. 반갑습니다. 류수사님 오셨을 때 제가 만나뵙질 못해서..사실 5개월간 잠시 있을거구..아직 셰례도 받지 못한 터라..^^;;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