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송년의 밤(2)유유근혁2007. 1. 3. 오후 3:18:23 이제 먹었으니 소화를 시켜야겠죠? 간단하게 게임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표정은 이미 진지합니다. 과연 이 게임의 승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