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송년의 밤(3)

유근혁

2007. 1. 3. 오후 3:14:16

잠시 막간이 생겼군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더 치열한 경기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광란의 현장에 차마 얼굴은 못 올리고 손만...

댓글 4

  • 2007년 1월 3일 오후 9:36

    으하하~ 저 손이 저희가 어떤 행동을 했었는지..상상이 가네요. 넘 치열한..ㅋㅋ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007년 1월 4일 오전 12:15

    아푸겠당. 동시에 재밌겠당.^^

  • 2007년 1월 4일 오전 12:19

    도라 사진이 참 예쁘네. 내면의 착하고 예쁜 모습 그대로. 우리 공동체에 전문사진사가 등장하셨네요 ! 유근혁(스테파노)형제님. 덕분에 앨범이 많이 풍성해지네요. 고마워요.

  • 2007년 1월 11일 오전 10:16

    진짜.... 현정씨 너무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