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데레사 & 자매들의 밤

오영희

2007. 1. 1. 오전 12:40:13

1. 그림 1: 너무나 맛있는 야식들(호떡, 약밥, 오징어전 등등. 간만에 먹은 호떡이 얼마나 맛있던지! 3개나 먹었어요. 먹고싶죠? 그러면 다음기회에는 오세요.)

 

2. 그림 2:  따뜻한 이야기들 (솔직한 나눔덕분에 더욱 풍성한 자리였어요)

 

3.  그림 3: 용용 죽겠지(역시, 너무나 귀여운 미라자매. 분위기를 확 젊게 바꿔놓았어요!)

 

 

* 사진 따로 보내지 않아요. 이곳에서 다운받으세요.

댓글 3

  • 2007년 1월 4일 오전 7:18

    잼있고 뜻깊은 시간이었으리라 짐작이 가네요...다음엔 우리 와이프도 꼭 보내야지...

  • 2007년 1월 5일 오전 4:24

    부러버!! 가지 말라고 말리는 어떤 신랑도 있는데... 크리스티나는 복도 많다니까. 자상한 신랑에 예쁜 딸에. 행복한 성가정 이루고 성당봉사도 많이 하셈.

  • 2007년 1월 6일 오후 3:15

    미라씨...어느 자매님께서 초등생 딸 델꼬 오신줄 알았네요. 불로초먹었어요? 젊다못해 막 어려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