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구역의 멋진 사람들

오영희

2006. 12. 27. 오전 9:41:46

1구역 식구들을 소개합니다.

 

1. 사진 1: 우리들의 짱인 구역장 정나미 모니카 자매님과 훌륭한 외조자인 신태영 알베르또 형제님

(1년동안 전화돌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모니카 자매님이 아프셨을때 대신 전화돌려주신 알베르또 형제님께도 감사 ! 커플티 입을 정도로 멋쟁이들이세요.)

 

2. 사진 2: 우리 구역의 어르신들:  서기탁 마태오 형제님, 정효순 수산나 자매님, 박금자 마리아 자매님.

(신앙의 모범을 보여주시는 어르신들입니다.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3.  사진 3:  우리 마음으로는 1등인 멋진 구역장기자랑을 끝내고 전체가 함께.

(진짜 신나는 장기자랑이었죠?  준비할 때가 더 재미있었어요. 올해는 젊은이들에게 양보했지만 내년에는 양보하지 마시고 꼭 대상을 받으시기를 !)

 

* 제가 따로 사진을 보내드리지 못하오니 이곳에서 다운받으세요.

댓글 1

  • 2006년 12월 28일 오전 6:35

    넘 맛있게 보여요. 잔치상 같아요. 그리고, 장기자랑 넘 멋지고 특이했어요. 톱이 악기가 될 수 있다는 걸 첨 알았거든요. 썬그라스낀 랩가수들, 잊지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