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속에 파묻힌 꼬수사님

오영희

2006. 9. 27. 오전 7:05:15

CLC 에서 마련한 꼬수사님과 레아자매님 송별회 기념사진입니다.  남자들은 다 어디가고 여자들만 꼬수사님 주변에 잔뜩.   하여튼 인기 좋으셨다니까요 !  

 

짧은 기간이었지만 성심을 다해 CLC를 지도해 주신 도미니꼬 수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희 CLC 무럭무럭 잘 자라나고 있습니다.   매주 모임이 아쉬울 정도로요.

댓글 5

  • 2006년 9월 27일 오전 10:35

    자매님, 제가 안 물어보고 사진 크기 줄였는데 괜찮죠?

  • 2006년 9월 27일 오후 9:37

    그럼요. 홈페이에서는 관리자가 왕이잖아요. 그런데 사진 크기를 얼마로 줄이면 되나요? 포토샵에서 가능하죠? 무지 바쁘실텐데 다음부터는 미리 제가 할께요

  • 2006년 9월 28일 오전 12:19

    가로 590픽셀 이하로 사진이 안 깨지고 이쁘게 나오는 거 같아요. 사진 보니까 윤서 보고 싶어요 :)

  • 2006년 9월 28일 오전 9:03

    흑흑 이 사진 개인적으로 무지 맘에 안드는데 여기까지...

  • 2006년 10월 2일 오전 10:28

    그대의 순발력과 재치가 드러난 멋진 사진이니 걱정마세요. 그리고 그날 찍은 사진들 다 어디 가고 이 한장만 달랑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