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r concert

이진숙

2006. 12. 3. 오전 4:04:41

good job !

댓글 8

  • 2006년 12월 8일 오전 1:13

    어찌 모녀가 그렇게 꼭 닮아서 예쁠까 ! 제니가 성가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은 언제나 보기 좋고, 부러워요.

  • 2006년 12월 8일 오전 1:15

    베다 자매님은 나보고 많이 웃는다면서 본인은 더 활짝 웃으시네. 뭐가 그리 좋으셨나요? 쉬지도 않고 반주하느라 너무 힘드셔서 끝난 것이 너무 좋으셨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 2006년 12월 9일 오전 1:09

    매디슨은 늘 좋은 모양입니다.^^ 우는 사진도 좀 올려 보세요. 너무 웃겨서 눈물흘리는 사진 말입니다.

  • 2006년 12월 9일 오전 6:22

    수사님이 오셔야 너무 웃겨서 눈물이 날 것 같은데요. 학기 마무리 잘 하시고, 매디슨 아주 추우니까 따뜻한 옷 잘 챙겨서 오세요.

  • 2006년 12월 9일 오후 3:23

    가면 더 추위지지 않을까요? ㅎㅎ

  • 2006년 12월 11일 오후 12:16

    수사님 오시면 조용하던 저희 공동체가 열광의 도가니로 달아오를것 같은데요. 잘 지내시죠? 오신다니 반갑습니다.

  • 2006년 12월 11일 오후 12:29

    오 데레사 자매님, 미사때 성가대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분이 누구일까요? 표정으로도 노래를 하시는 분이세요. 누구는 그분 얼굴에서 빛이 난다고도 하세요.

  • 2006년 12월 11일 오후 10:58

    노래가 안되니까 표정으로라도 보태야죠 (ㅋㅋㅋ). 제니모녀가 있어 우리 모녀가 매디슨에 더 빨리 적응할 수 있었어요. 있어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