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여름 캠프우우명희2012. 7. 20. 오전 1:04:17- 상대방의 풍선을 터트리고 싶은 열망을 따라가기엔 너무도 부족했던 저질체력에 대한 한탄과 어디에서 날아올 지 모르는 공격에 대한 두려움 등 여러가지 감정이 지배했던 시간들. - 숨 고르는 시간.... OX 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