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행복했던 시간

오영희

2006. 11. 28. 오전 11:28:54

사진 1:  우행시

성가공연이 끝나고 단체사진을 찍기 위해 폼을 잡던 중 무엇때문인지 모르지만 한바탕 웃는 사진입니다.  왜 웃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성가부르며 가졌던 우리들의 행복했던 시간은 오랫동안 기억될 것입니다.

 

 

사진 2: 성가대의 꽃인 소프라노 선수들

한 노래 할 뿐 아니라 한 미모 하죠? (ㅋㅋ)

 

 

사진 3:  after에서

우리들의 영원한 지휘자인 리드비나 자매님과 훌륭한 외조자인 클레멘스 형제님이 after에서도 열심히 봉사(?)해 주셨습니다. 언제나 보기좋은 한쌍의 원앙 !

 

 

* 성가대의 문은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 있더군요.  신부님 말씀대로 00도 하면 누구나 한다 !

**  To 성가대: 따로 사진 안보냅니다.  필요하신 분은 이곳에서 다운받으세요.

댓글 4

  • 2006년 11월 28일 오후 12:26

    허-억~ 저 사진 3 !!! ........

  • 2006년 11월 28일 오후 2:00

    마음에 안드세요? 저는 보기 좋아서 올렸는데...

  • 2006년 11월 29일 오후 12:08

    맘에 안드는게 아니구요, 이제는 제 사진을 보는게 점점 더 전혀 즐겁지 않은 경험이 되가는게 맴이 아려서....^^

  • 2006년 11월 30일 오전 3:28

    그대의 과거(?)를 아는 사람으로써 형제님은 요즘이 훨씬 더 멋있으세요. 그러니까 요즘 사진 많이 찍으세요. 그리고 제 앞에서 그런 말씀하시면 곤란하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