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 우행시
성가공연이 끝나고 단체사진을 찍기 위해 폼을 잡던 중 무엇때문인지 모르지만 한바탕 웃는 사진입니다. 왜 웃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성가부르며 가졌던 우리들의 행복했던 시간은 오랫동안 기억될 것입니다.
사진 2: 성가대의 꽃인 소프라노 선수들
한 노래 할 뿐 아니라 한 미모 하죠? (ㅋㅋ)
사진 3: after에서
우리들의 영원한 지휘자인 리드비나 자매님과 훌륭한 외조자인 클레멘스 형제님이 after에서도 열심히 봉사(?)해 주셨습니다. 언제나 보기좋은 한쌍의 원앙 !
* 성가대의 문은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 있더군요. 신부님 말씀대로 00도 하면 누구나 한다 !
** To 성가대: 따로 사진 안보냅니다. 필요하신 분은 이곳에서 다운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