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St Paul에서 미사를 드리고, 자비의 기도도 바치고. 성모회 기도모임 몇분이 남아 별다방에 들러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별다방 커피와 케익이 유난히 맛있었던 이유는 뭘까요? ㅎ)
제가 마침 사진기를 갖고있었던지라, 홍보(?) 차원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모델분들이 참 훌륭하십니다.ㅎㅎㅎ.
다음에는 더 많은 분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기쁨을 같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지원
2010. 4. 3. 오전 7:59:04
별다방 커피 맛이 정말 좋았어요. ㅋㅋㅋㅋ
오늘에서야 사진으로나마 그리운 매디슨 식구들을 만나네요. 그런데 별다방은 어디에 있는 거지? 정말 모델들이 너무 훌륭하다. 뭐야? 글라라 컷트한 거야? 넘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