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 1일 첫 해 입니다.
2006년 12월 31일 저녁 10시에 출발하여 5시간 반 동안 달려 도착한 오동도(동백꽃으로 유명합니다.)에서 본
2007년 첫 해 입니다.
7시 35분 예정이었는 데 구름떄문에 5분 뒤에 모습을 보이더군요.
사람들의 함성 .. 열광 .. 매일보는 태양인데 뭐가 달라 그렇게 좋아하는 지...
이성적이기보다는 감성이 더 삶을 지탱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카메라 폰이라 엉망입니다. 좀더 좋은 폰을 사야 겠네여.. 올해는 연봉이 마니 올랐으면 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