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6일 교중 미사 중에 환영식...하하성용2012. 3. 5. 오후 1:37:45정신 없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신월동의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노력해 주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