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ME가족 여러분!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모두들 바쁘시죠?
저의 부부가 지난 토요일 칼바위 등산을 했어요. .주변에 진달래꽃,벗꽃이 찬란한 빛에어울어져 너무도 아름다왔습니다.
마치 창세게에 하느님께서 자연을 만드시고 '보시니 참 좋았다.' 행복한 미소를 지으시는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그러나 저는 부활주일 지난 후 부터 계속 헛것만 보고 분심들어 있는 제 마음으로 돌아보니..
하느님께서 더 행복하시려고 인간을 만드신건 '내 발등을 찍었다' 하고 후회하실 것 같아 부끄러웠습니다.
빨리 ME식구들을 만나서 흔들리는 제 마음을 하느님 보시기 좋은 마음으로 돌려 놓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4월 모임 일정입니다.>
일 시 : 4월26일(일) 저녁 7시
장 소 : 사랑방홀
주 제 : 10/10 및 5월10일(일) 어버이 잔치 준비에 대한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