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E가족 여러분!
벌써 11월...우리집 산(삼각산) 단풍이 한창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남편 바오로가 마당에 심은 배추와 무에게 저는 별로 애정을 주지 못했는데도..
아주 무럭무럭 자랐어요.
산수유도 빨갛게 익어,,비쁘게 사는 우리들에게 자연의 변화를 보면서,,
새삼 하느님이 사랑으로 인간에게 주는 메시지를 되새겨 보게 됩니다.
이번에 오랫만에 우리ME가족이 11월 차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적극적인 참석으로 ME의 단합된 부부사랑의 힘을 보여 주면 어떨지요?
일 시 : 11월16일(일) 11시 교중미사 후
10시 30분까지 오셔서 차 세팅 등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