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E가족 여러분!
어느덧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도는 가을입니다.
ME대표부부를 맡았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별로 한일도 없이 벌써..10월 모임을 공지합니다.
ME가족으로 부족한 저희 부부가 대표를 맡고보니 ME활성화보다 오히려 ME가족들에게
여러가지로 어려운 점들이 많이 일어난 한해였던것 같아,,굉장히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본당에서 ME가족들이 별로 눈에 띄지 않는다는 말씀을 듣고 보니..
바쁘다는 핑계로 대표활동을 소홀히 한거같아 또한 죄송합니다.
본당에 우리가 활동한 사진들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 ME가 다시 활성화될 수 있를까..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번 10월 모임을 주보에 3주째 실어 주셔서
제가 미쳐 홈페이지에 공지를 못한점을 양해 주시기 바라며
오늘 저녁 모임에 오셔서
활성화를 위한 좋은 말씀들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E대표로 부족한 저희가 대표직에 부담을 갖고 있는데,,
오늘 새벽미사 강론 중 실천과 봉사가 따르지 않는 믿음에 대한 말씀이 꾸짖음으로 들려,,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녁 : 7시30분 사랑방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