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온 뒤라 그런지 움직이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요즘 휴가철이라 다들 뵙기가 힘드네요.
안보면 보고싶어지는 것을 보면, 함께 길을 가는 한 공동체 안에 산다는 것이
어느새 정이 들어 서로에게 마음이 가게 하고...새삼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지난 6지구 ME모임에 갔더니 8월 주말 입소하는 부부가 있다고 하여 전화 통화를 했었어요.
3년 전에 불광동에서 이사 오셨다는군요.
우리 모두 수유 1동의 한 식구됨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우리 모두의 기도와 함께 ME 주말 체험을 통해 많은 은총있기를 바랍니다.
<중서울 제 27차 ME 주말 체험 입소 및 환영식>
* 일시 : 2005년 8월 5일(금) ~ 7일(일)
* 장소 : 한마음 수련장
* 참가자 : 안민호(마티아)/석경란(레지나) 부부
* 환영식 : 8월 7일(일) 7시 본당 용기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