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그동안 저희에게 보내 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ME대표직을 흔쾌히 맡아주신 차갑진(바오로), 안재숙(바울라)부부님께
거듭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새 대표님과 모든ME가족이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새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2007년 맨 끝날에
변상경(필립보)
김미희(안젤라)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