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초복이 아직도 한 달이나 남았는데,
날씨는 벌써 복중인 듯합니다.
ME가족 여러분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모든 분들이 애써 주신 덕분에 이번 6월22일~6월24일
이규탁(이냐시오). 정희경(요안나)부부님께서 ME주말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6월22일 오후 5시까지 마음이 담긴 작은 선물이나 카드, 기도 부탁드립니다.(ME사물함)
환영식은 6월24일 저녁7시 사랑방 홀에서 갖도록하겠습니다.
많은 분이 참석하시어 새로운 ME가족을 환영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07년6월11일
변상경(필립보), 김미희(안젤라)드림
참으로 덥네요.^^
변상경
2007. 6. 11. 오후 9:5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