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때론 너무 반갑지만
넘치면 모자람보다 못하다고 했나요?
온통 물난리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수해를 당한 이웃을 위해 함께 기도 드리며
M.E가족 모두의 건강과 안녕을 빕니다.
7월 주말 참가 예정자가 8월 11일로
M.E 주말을 결정함에 따라
7월 모임은 쉬기로 하였습니다.
8월 모임은 둘째주로 환영식과 함께하며
주말 장소는 명상의 집입니다.
M.E 주말에 많은 부부들이 참가해
좋은 체험을 할수 있도록
적극적인 독려 부탁드립니다.
7월 모임
신화순
2006. 7. 17. 오후 10:4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