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나날이 ME 가족과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새해 첫 주말에
우리 본당 주임 신부님과 김광배(토마스아퀴나스)최선자(클라우디아) 부부님/
박겸수(사도요한)최종임(미렐라) 부부님을 한 가족으로 맞이하게 됨을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 일시 : 2005년 1월13일(금) ~1월 15일(일)
* 장소 : 성베네딕도 회관
* 환영식 : 1월 15일(일) 7시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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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점점 늘어나니 더욱 풍성하고 넉넉해지는 느낌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 ME 가족들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으로
저희 ME가 외형적인 성장을 거듭해 왔고,
그 덕분에 저희 부부가 지난 12월 5일 분도회관에서
ME 주말을 많이 보냈다고 공로패도 받았답니다.
이 공로를 모두 ME 가족에게 돌려드립니다.
한 해동안 지내면서
새 가족이 생길 때는 환영식과 정기모임을 함께 하느라,
ME의 핵심인 쉐링을 자주 하지 못한 점을 무척 아쉽게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외형적인 성장과 함께
내적으로도 깊어질 ME의 발전을 기대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ME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