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봉
2005. 5. 8. 오후 2:51:07
이런 산밑에 살고 있는 우리들...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어렸을때 바라보았던삼각산 , 지금도 바라보면 예전 그 마음으로 되돌아가 설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