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봉
2005. 5. 8. 오후 2:47:42
달콤한휴식
힘들어서 주변을 돌아볼 새도 없었는데...사진을 통해 나무 마다 가득한 봄 기운을 다시금 느끼네요. 감사합니다.^*^
두 분 모습이 정말 좋하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