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야외 쉐링 <사진추가>

이은정

2006. 4. 25. 오후 9:48:46

 


쉐링 시작 전
 
부드러운 분위기를 위하여...
 
 

 
쉐링 <주제발표>중...
배우자가 내게 상처를 주었을 때 나는 어떻게 느끼는가?
 

 

 

 







 

 

 

 

 
모두 예쁘게 웃었죠?
웃는 이유가 있답니다. 하하하
옆사람 옆구리 가지럽히기...
 

처음
 
처음카페엔 겨울연가 촬영때 쓰여졌던 소품들이
진열되어 있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안타깝게 휴점
무척 안타까워 하시던 엘리사벳 자매님의 모습이 기억나네요.



 


 

 


 안민호 마티아 형제님이 촬영하신 사진 추가했습니다.

 

 

 

댓글 4

  • 2006년 4월 26일 오전 9:34

    이은정 율리안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 소중한시간만큼 감회는오래쭈욱~~~

  • 2006년 4월 26일 오전 10:38

    그렇죠. 소중한 시간 이었죠?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였기에... 활력소가 되는듯 해요.

  • 2006년 4월 26일 오후 10:16

    행사 추진하시느라 대표님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는 게 사진'이라고,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아름다운 사진 남기신 율리아나, 베로니카, 마티아님께도 감사^*^

  • 2006년 4월 28일 오후 11:36

    세분의 사진제공으로 더욱 풍요로워지고 다시한번 M.E가족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