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식<숯불 바베큐>로 즐거움을 나눈 후 경포대 카페 WILL 을 향하며...
ME부부님들 중 가장 막내인 안민호 마티아 형제님과
두번째로 막내인 박진완 율리아노 형제님 두분 멋찌다. 찰~~~칵!!
카페 WILL <라이브 카페>

유리창 넘어로 보이는 경포대 바닷가!


분위기 있죠?



영화 촬영중? ㅎㅎ

두분의 모습이 어릴적 개구장이 모습이 아닐까?
경포대의 자유시간
필립보, 안젤라 부부님과 율리아노 율리안나 부부
경포대 바닷가에서 자유시간을 만끽할 때
다른 부부님들은 WILL 라이브 카페에서 라이브 노래를 들으며
노래에 흠뻑 젖어...

경포대의 자유시간을 마치며.... 아~~ 쉽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