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야외 쉐링 3

이은정

2006. 4. 25. 오전 7:50:51

석식<숯불 바베큐>로 즐거움을 나눈 후 경포대 카페 WILL 을 향하며...

 ME부부님들 중 가장 막내인 안민호 마티아 형제님과

 두번째로 막내인 박진완 율리아노 형제님 두분 멋찌다.  찰~~~칵!!



카페 WILL <라이브 카페>
 

유리창 넘어로 보이는 경포대 바닷가!




 

분위기 있죠?


 

 



 


 


 


영화 촬영중? ㅎㅎ


두분의 모습이 어릴적  개구장이 모습이 아닐까?


 


 


 


 

경포대의 자유시간

 

필립보, 안젤라 부부님과 율리아노 율리안나 부부

경포대 바닷가에서 자유시간을 만끽할 때

다른 부부님들은 WILL 라이브 카페에서 라이브 노래를 들으며

노래에 흠뻑 젖어...


 


 


 


 


 


 

 


 


 


 


 



 

경포대의 자유시간을 마치며.... 아~~ 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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