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야외 쉐링 2

이은정

2006. 4. 25. 오전 7:21:48

암벽 타기  <양승원 예비 리디아 자매님과 이영애 엘리사벳 자매님>

 


 

김점순 베로니카 자매님의 웃음이 끝내줍니다. Good~~~
 


올라가 보니 별거 아니죠?
 

 
멋집니다... 박진완 율리아노 형제님


 


쉐링 <주제발표>
배우자가 내게 상처를 주었을 때 나는 어떻게 느끼는가?
 



 

석식 <숯불 바베큐>

 











 
고순희 요셉피나 자매님이 준비해 주신 김장 김치
숯불에 구운 고기와 너무도 맛이 잘 어우러지며 깊은 맛이 느껴졌던...
모두 맛있다고 한 그 화제의 김치!!
 




 





 
부부님 모두 행복하게 먹을수 있었던 야채...
많은 야채를 이영애 엘리사벳 자매님이 깨끗이 다듬고 씻어오셨습니다.
 



 
유호봉 바오로 / 신화순 엘리사벳 부부님
두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주시는 엘리사벳 자매님과 받는 바오로 형제님...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10 부부 <20명> 모두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저녁 식사였습니다.
 


 

김점순 베로니카 / 안재숙 바울라 자매님 <대모님과 대녀사이... 부럽다!!>

역시 베로니카 형님은 귀~~여운 여인이여~~~

 

 
오일명 에딧다 수녀님과 안재숙 바울라 자매님
 
미소가 너무도 행복해 보입니다.
 

 
엘리사벳 자매님 손에 든 건..  고~~~ 추?

 


 
왠지... 수녀님과 안민호 마티아 형제님 닮은듯 합니다... ㅋ

 


 
대모님과 대녀가
뒷 설거지를 서로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너무도 예쁜 모습입니다.
 
 
 
안민호 마티아 / 석경란 레지나 부부님
 
수유1동 성당 ME 부부님들 중 가장 막내입니다.
 
 
 

댓글 1

  • 2007년 1월 28일 오후 11:39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들이 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