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준비하시는 ME 가족들
대표님의 인사로 환영식이 시작되고...
아무리 렌즈를 여러 방향으로 돌려도
한 컷에 담기는 역부족일 정도로 사랑방 홀을 그득 메운 ME 가족들...
"주님 보시기에 참 좋았다.'의 모습입니다.
대가족을 이끌어가실 ME대표 류호봉(바오로)/신화순(엘리사벳)부부님
큰 살림 맡아 알뜰히 꾸려나가시는 문명권(베네딕도)/ 박인옥(데보떼) 총무 부부님
ME를 사랑하시며 언제 어디서든 ME를 소개하시는 ME 전도사 김형진, 양승원님
언제나 차량 봉사를 기꺼이 맡아 ME가 더욱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봉사해주시는
ME의 대부, 대모되시는 김규봉(프란치스코)/ 김점순(베로니카) 자매님
"ME 분위기 좋다."하시며 열심히 참여하시는 새 분위기 메이커
김광배(토마스 아퀴나스), 클라우디아 부부님
오랜만이예요. 안민호(미카엘)/석경란(레지나) 부부님
그동안 많이 바쁘셨다는 말씀 들었어요. 언제나 마음은 함께 하셨다는 것도...
그런데 사진이 흔들렸네요. 죄송해서 어쩌나~
'좀 더 일찍 갔다왔더라면 더 좋았을 걸...'여러 번 말씀하신 김장춘(베드로)/이영애(엘리사벳) 부부님, 이 사진도 흔들렸네요.
' ME 교육은 늦다고 생각할 때가 결코 늦지 않은 때다'라시며 몸소 모범을 보이신 유광호(미카엘)/정청숙(세실리아) 부부님
ME 선배님들께 사랑받는 막내, ME의 활력
박진완(율리아노)/ 이은정(율리아나) 부부님
ME 사랑의 고리를 몸소 실천하신 차갑진(바오로)/안재숙(바울라) 부부님
헛개나무로 ME 형제님들의 부러움을 사신
박겸수(사도요한)/이종임(미렐라) 부부님.
헛개나무 쏘신다는 약속 잊지 마세요.
부부 소개가 끝나고 이제 새 부부님 차례
수녀님께서 작은 꽃바구니를 들고 오시고...
소감을 나누고...
축하 케잌을 자르고...
신부님, 수녀님께서 늘 우리와 함께 계시며 지원해주시니
감사하고 든든하답니다.
환영식은 끝났으나
모두들 헤어지기가 아쉬워서...
발걸음을 떼지 못하네요.
좋은 밤 되시고
다음 달 용평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