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성, 김신옥(글라라)님의 ME 주말 체험을 축하드립니다.
"왔노라, 보았노라, 느꼈노라."라는 한 줄의 말씀으로 소감을 전해주신
김호성 형제님과 글라라님의 울먹이시는 체험담 속에서
짧은 2박 3일의 감동을 우리도 함께 느낍니다.
ME란 자신의 시각으로만 바라보던 세상을
배우자의 눈으로도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타인에 대해 마음을 여는 소중한 기회가 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합니다.
작은 용기방에서 시작한 ME 모임이
이제 사랑방을 그득 메울 정도로 가족 수가 늘어나고
화기애애한 ME의 사랑이 본당 사랑으로 이웃 사랑으로
퍼져나가는 밑거름이 되리라 믿어집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부부님 가정에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봉사하시느라 수고하신 차바오로, 안바울라 자매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모님 정세실리아 자매님과 함께
사진 찍어드린다고 하니 형제님의 손을 잡으시며,'이제는 길에 다닐 때도 항상 손을 잡고 다니는 닭살 부부가 되겠다.'시는 글라라 자매님,
그 말씀이 무척 반가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