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서울 ME 27차 주말 환영합니다(1)

신재영

2005. 8. 8. 오후 10:53:02

안민호(마티아) 석경란(레지나) 부부님

 ME 주말을 축하합니다.

언제나 오늘처럼 멋지게 사십시오.

댓글 1

  • 2005년 8월 15일 오후 6:51

    두분 만나서 성당으로 오는동안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보기에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복도 많으십니다. 한마음 수련장은 1년에 1번밖에 주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