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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2007. 9. 18. 오후 11:02:01

성조들의 모후 가족에게

세월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끼게 됩니다. 벌써 pr.주회가 600회라니! 

 

밀리고 밀려서 수도권 북부, 의정부 까지 오게된 지도 약 4년이 훌쩍 뛰어넘었는가 싶은데,

 

무엇보다 기쁘고 행복한 것은 잠간 레지오를 쉬다가 스스로 찾아서  들어오게 되었지만 아직도

 

가정의 평화속에 매주 미사에 참례 할 수 있고, 잠념속에서도 기도드릴 수가 있고 작은 돈이지만

 

꼬박꼬박 차질없이 교무금 낼 수 있고 건강하게 기도 드릴 수 있답니다.  그리고 옆에 눈치보지 않고도

 

여러 단체에 참석할 수 있는 계기가 세상속에서 그나마 대접보다가 끼일 수 있다는 평화랍니다. 

 

더 이상 무엇이 더 필요하리까?  회고해 보면 부끄러운 자화상만이 맴도는데 주님은 죄많은 죄인에게 너무나

 

넘치는 은총으로 저를 이끌어 주셨음을 느끼면서도 아직도 믿음이 약하여 온전히 주님께 봉헌하지 못하는

 

죄인중의 대죄인이 미울 뿐입니다. 그러나 다시 우리 pr.단원들의 힘에 의지하여 만사에 나태한 저 자신을

 

채칙질 하며 주님의 길을 기어서라도 따라 가야겠습니다.  그 길 만이 유일한 행복의 길이니까요.

 

성조들의 모후 형제, 자매여!  저의 손과손을 잡아 주세요.  우리 함께 밀고 당기면서 용명정진합시다.

 

영원한 행복이 가득한 그 진리의 길을 향하여.......

허성자2007. 9. 18. 오후 3:50:53

추카추카^^*

홈피개설을 축하합니다.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찼습니다로 시작하는 시처럼

모두에게 하느님의 은총으로 가득찬  홈피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김진소2007. 9. 18. 오후 3:39:59

축하. 축하합니다.

찬미 예수님.

성조들의 모후. 만세, 만만세.

진심으로 축하. 축하합니다.

 

성조들의 모후. 영원, 영원하리라

민병철2007. 9. 18. 오후 2:46:58

클럽 오픈 환영

성조들의 모후 클럽 오픈을 환영합니다.

활발한 클럽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아자! 아자! 화이팅!

이병희2007. 9. 18. 오후 12:37:56

시이 작

새로  만든 우리 만의 공간입니다. 애용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