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특송
11월 4일 연중 제31주일 주안에 하나되어
11월 11일 연중 제32주일 살아계신주
11월 18일 연중 33주일 주만 바라볼찌라
노오란 은행잎과 천연색으로 수놓은 단풍잎이 부르는 이 가을에도 아름다운 성가를 부르며
주만을 바라볼수 잇는 시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인 대성동 베드로 성가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