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아나톨리아 수녀님 영명축일 축가
박명숙
2007. 7. 2. 오전 11:46:31
7월 8일 아나톨리아 수녀님 영명축일 축가
( 그대, 하느님의 사람 )
( 소프라노 , 테너) (엘토 ,베이스) 2부로 합니다. 금요일에 성시간이 있어서 연습시간은 부족한데 오,김안드레아랑 2곡을 해야 하니까 성가대는 미사후 수녀원 교육관에서 하느님과 신부님께는 죄송 하지만 성시간 땡땡이하고 금요일 8시 10분에 성가연습할께요. 이번주는 매일 성가연습인데 정말 수고가 많으시네요. 어제는 성가대석이 꽈채워져서 활짝 웃으시며 노래하시는 모습이 넘 보기좋았습니다. 서품식이 끝나도 사라지지 않으시길 주님께 기도해보아요. 어젠 정말 19세소년소녀 합창단처럼 영롱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며 노래하시는모습이 꼭 광주예술회관 무대에 와있는것같았어요. 오늘도 화이팅.......
대성동 배드로 성가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