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간 2

신심·2012. 8. 7. 오전 4:35:37
※ 주의기도와 묵주기도, 은혜는 같으나 질 차원이 틀리다.
 

† 주의 기도는 하느님께 생명을 바치는 거다.
묵주 기도는 하느님께 사랑을 받는다.
악을 소멸하고, 악을 막아주고,
소멸은 완전히 씻어주고 없애준다.
악을 막는 것은 불행이 없도록 미리 보호해 준다.

이게 은혜는 같으나 질 차원이 틀리다.

묵주기도는 신학을 엮어서 성부께로 가는 거다.
하느님 생명이(성자 예수) 세상에 낳아서
기록을 세워(성장 과정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일들)
하늘나라 역사를 이룬 거니라.
신이 세상에 생명체로 살아 움직여 행하신 일들
신학이 나(성자 예수)
나자로로(부활하신 예수, 부활하신 신 창세기 일장이다.)

o 예수님, 부활하신 신 창세기 일장이 무엇인지요?

† 인간이 죄를 지어
하느님이 세상에 오신다는 말씀이 있지 않니?
그 말이 나와(빛과) 더불어 세상에 왔다.
성자 예수 나자로 부활로
빛은 "신"만이 가지고 있는 본 바탕이니라.
내가 세상에 온 것은 빛을 타고 왔다. 성령 운행
빛은 하느님 힘을 상징한다.
성령 운행은 하느님 힘, 작용이다.
나는 세상에 신학을 짊어지고 와서 철학을 살다간 인생이다.
너희와 함께 사랑을 심어 주려고,
묵주기도에는 모두 내 사랑 전부이다.
너희가 사랑을 받고자, 얻고자 하는 기도이니라.
받고자 하는 것은 힘쓰는 거고, 노력
얻고자 하는 것은 누리는 거다. 인내

o 예수님, 통 모를 말씀뿐이세요.

† 너희 기도가 이 과정을 거쳐서 내게 온다.
삼한사온처럼 하칠계
하칠계는 변화무쌍한 계절을 말한다.
너희에게도 묵주기도가 계절처럼 이루어지노라.

o 예수님, 묵주기도가 계절처럼 무슨 뜻인지요?

† 하느님 구원사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계절은 신학으로 다루느니라.
생명체들을 업고(씨를 뿌리고, 가꾸고이다.)
너희는(세상 인간들이다.) 신학을 함께 살면서
너희 우매함이 신학을 모른다.
철학은 인간에 우매함을 다루고,
신학은 인간에 힘을 기른다. 모두가 인내로 다루느니라.

† 고통의 신비는 하늘나라 용광로다.

o 예수님, 용광로가 무엇인지요?

† 불붙는 기쁨이다.

o 예수님, 불붙는 기쁨 말씀이 이상해요.

† 더할수 없는 하느님에 기쁨이다.

o 예수님은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고통이신데,
하느님 기쁨이라구요?

† 덕이 최상급 아니냐?
인간들을 위해 하느님이 죽으셨으니 말이다.
신비중에 가장 신비니라. 인간에게 구원을 주셨으니

o 예수님, 드릴 말씀이 없어요. 정신이 멍해요. 젬마가 멍청해서요.

† 예수님 성심에 바치는 희생은 큰 희생이다.

o 예수님, 그 말씀도 못 알아들어요.

† 예수님 마음에 바치는 희생이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가 그 말이다.

※ 성모님 가슴은 예수님 심장과 같다.

† 성모님 가슴은 예수님 심장과 같다. → 예수님 상처. 갈갈이 찢긴 혼

† 성모님에 덕에 손을 거쳐서 기적도 일어나는 거다.
나는 성모님 손을 거쳐서 기적을 제일 많이 내린다.
내 하자가 성모님 손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
성모님 손이 나를 기르시고, 보살폈기 때문에
나는 언제나 성모님 손을 거치는 기적을 제일 많이 내리노라.
그 기적은 겸손과 사랑이다. → 천국에 열쇠는 겸손과 사랑인데,
그 겸손 사랑이, 성모님을 통해서 내리고 있느니라.
이 겸손 사랑은 기적을 일으키는 그릇이 된다. → 기적이다.
성모송은 악에 불행을 막아 주는거다.
성모님 신심 공경이 두터웠다.
사도 요한은 성모님을 제일 많이 공경했다.

※ 연옥 영혼들 기도

† 연옥 영혼들은 훨훨 타오르는 불길에 타고 있느니라.
극기 보속이 없이는 기도가 닿지 못하는 곳이니라.
기도로 도와주는 방법이니라. 극기, 희생 기도다.
세상 사람들이 술 한잔만 안 마셔도,
사양하는 마음을 연옥 영혼에게 준다면 큰 극기니라.
연옥영혼 보속은 다양하게 일어난다.
극기, 희생 기도로
한번만 싸움 안 해도 큰 극기니라.
습관을 고칠 수 있다.
밥 세끼에 한 끼만 굶어도 극기이다.
선을 알기 때문이다. → 희생을 사랑하는 마음이다.
극기는 온갖 보속이 다 된다.
마음에 평화가 있다.

† 연옥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선행이다.
그러기에 연옥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면, 연옥영혼들한테
많은 도움을 받게 된다.

※ 연옥 영혼들 기도

† 연옥 영혼들 위해서는 프란치스꼬회 기도를 해주어라.
묵주기도 칠락이다. 전대사를 주는 기도니라.
칠락 기도는 전대사가 부여돼 있기 때문에
연옥 영혼이 구원받게 되노라. 승천 영광이다.
극기하는 자에 기도는 하늘에 빨리 올라간다.
기도해주는 자와 기도받는 자,
모두 극기하는 자는 빨리 은총이 내리노라.
세계 평화를 위해서는 연옥 영혼에게 부탁해라.
간접적인 기도다.(도와주는 은혜)
너희가 도와주고, 도움 청하는 기도니라.

※ 프란치스꼬회 칠락 묵주기도 방언
※ 칠락 묵주기도 전송 방언으로

† 나보레 나보레 보오리. 마니라 마니필라. 예스레 하자
나보레 나보레 보오리 →
지극히 자비하신(사랑으로 가득하신 어머니의 마음)
동정마리아여 입술과 마음을 정결케 하소서.
마니라 마니필라 →
당신의 영광과 연옥 영혼에 이 신공을 받치나이다.
예스레 하자 → 또한 예수성심과 우리 마음을 합치나이다.

※ 칠락 묵주기도 방언
† 동방에서 쓰는 말 →
1. 제1락 → 요할라
2. 제2락 → 이자라
3. 제3락 → 웨제
4. 제4락 → 숭가
5. 제5락 → 웅아이
6. 제6락 → 과메
7. 제7락 → 메자이

※ 칠락 묵주기도 후송 방언
† 비리봐. 마이. 웨이 → 하늘에 영광이다.
비리봐 →
하늘에 영광이여, 우리를 도우소서. 보호하소서.
마이 →
하늘에 사랑이여, 우리를 도우소서. 보호하소서.
웨이 →
하늘에 은총이여(힘이여) 우리를 도우소서. 보호하소서.

※ 프란치스꼬회 칠락 묵주기도는
주의기도 한 번과 성모송 열 번, 영광송 한 번씩 7단과
그 다음에 성모송 두 번을 외우고,
끝으로 교황님의 뜻을 위하여
주의기도, 성모송, 영광송 한 번씩 외운다.
전송
자비하신 동정 성모 마리아여, 이 칠락 묵주의 기도를
합당하게 바치도록 우리의 입술과 마음을 정결케 하소서.
삼위이시고, 한분이신 하느님께 영광 드리며
교회와 조국과 세상의 평화와 연옥 영흔을 위하여 간구하옵고,
예수 성심과 하자 없으신 당신 성심의 모든 뜻에
우리 마음을 합치나이다. 아멘.
※ 성모의 칠락 묵주기도
제1락 → 원죄없으신 동정 마리아
기쁨중에 예수를 잉태 하심을 묵상합시다.
제2락 → 원죄없으신 동정 마리아
기쁨중에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제3락 → 원죄없으신 동정 마리아
기쁨중에 예수를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제4락 → 원죄없으신 동정 마리아
기쁨중에 동방박사에게 예수를 보여 주심을 묵상합시다.
제5락 → 원죄없으신 동정 마리아
기쁨중에 성전에서 예수를 되찾으심을 묵상합시다.
제6락 → 원죄없으신 동정 마리아
기쁨중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심을 묵상합시다.
제7락 → 원죄없으신 동정 마리아
기쁨중에 하늘에 올라 천상 모후의 면류관을 받으심을 묵상합시다.
성모송 2번
교황님의 뜻을 위하여 → 주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후송
거룩한 부인이요, 여왕이시여,
하느님의 성전이 되신 동정녀시여,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여
기뻐하소서.
하늘에 계신 지극히 거룩하신
아버지께서 당신을 간택하시어,
그분의 지극히 거룩하시며,
사랑하시는 아드님과 협조자이신 성령과 함께,
당신을 축성하셨나이다.
당신은 온갖 은총과 온갖 선이 가득하셨으며,
지금도 가득하시나이다.
천주의 궁전이시여, 기뻐하소서.
천주의 장막이시여, 기뻐하소서.
천주의 집이시여, 기뻐하소서.
천주의 의복이시여, 기뻐하소서.
천주의 여종이시여, 기뻐하소서.
천주의 어머니시여, 기뻐하소서.

※ 연옥영혼들 구원에 기도

† 연옥영혼들 구원에 기도 → 모호도바히세 이스마호피 →
연옥에 제일 불쌍한 영혼들을 돌보시고, 하늘나라로 승천케 하소서.

† 모호도바히세 → 연옥 영혼들을 구하소서
1. 버림받은 영혼들을 도우소서
2. 영혼들에게 이스마호피
3. 하늘나라 영광에 이르게 하소서

† 이스마호피→ 부활(선에 영광이기 때문에 기적이 따른다.)
1. 선에 부활
2. 선에 희망
3. 선에 사랑

† 모호도바히세 이스마호피는 아름다운 영혼으로 만든다는 거다.
찬란한 빛으로 혼으로 하늘나라에서만이 누릴 수 있는 복이다. 환타제로
환타제 → 호화로움. 빛에 삶. 기적안에 사는 영원한 축제 →
끝없는 삶과 희망과 즐거움. 기쁨에 사는 천국의 누리는
하늘나라 고요속에서 이루는 복된 기쁨이니라.
고요는 흐르는 세월에 빛의 행진

† 모호도바 히세 이스마호피 기도는
연옥영혼들 위해 묵주기도 때에나 아무 때이라도 빌어주고,
살아있는 우리들도 위해 받치는 기도이다.
내 영혼육신에 모호도바 이스마호피 하고 은혜를 빈다.
몇 번이고 되풀이 하며 비는 화살기도들이다.

※ 성체를 모실 때 기도

† 성체를 입에 모시기 직전에 애로지 →
흠숭과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곳에 살게 하소서.
애로지 →
1. 흠숭과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곳에 살게 하소서.(신학)
2. 하늘에 영광이다. 하늘나라 영광안에 멈춘다.(철학)
3. 흠숭으로 가는 가장 큰 기쁨이다.(이학)

† 영성체 때 화살기도 →
마부리예마호솔 애로지(성체모시고 5섯번씩 한다.)
마부리예마호솔 →
1. 성체는 내 영혼육신에
밥이 되고, 피가 되고, 살이 되게 하소서. → 신학
2. 성체는 내 삶에 영원한 구원이 되게 하소서. → 철학
3. 성체는 내 사랑에 인내가 되게 하소서. → 이학

† 저녁기도는 만찬이다.
만찬은 십자가에 그리스도를 위해 15기도 주의기도로 받쳐라.
15기도 주의기도는 하느님 자비 은총으로 내려진다.

※ 신령성체 기도
(아무데서나 할 수 있는 생활하는 일터에서 기도로 모실 수 있는 신령성체)

† 주의기도 7곱번 해라.
성모송 5섯번 하고,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2번해라.
기리에 엘레이숀. 그리스떼 엘레이숀 2번하고,
십자가위에 그리스도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라.

† 주의기도 7곱번은
1. 칠성사에 은총이 내리게 하라는거다.
2. 칠성사에 은총이 머무는 기적이다.
3. 사랑에 힘이 하느님 영광과 함께이니라.

† 성모송 5섯번은
1. 내 오상을 공경하는 거다.
2. 그리스도안에 일치하는 삶이다.
3. 예수성심 공경을

†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는
1.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성심이 내린다.
2. 하자없으신 마리아님을 통하여 그리되면 기적이 일어난다.
3. 기적은 은총을 구하는 거다.

† 기리에 엘레이숀. 그리스떼 엘레이숀은
1. 사랑이신 성자에 힘을 빌어내는 거다.
2. 사랑이 무르익는다. → 사랑으로 일어나는 기적이니라.
3. 그리스도적 사랑 형제애

† 십자가 위에 그리스도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는
1. 환란과 핍박을 막아주는 중 이다.
2. 힘에 힘을 일으키는 기적
3. 내적 평화니라. → 거룩한 삶으로 이어지는 사랑 → 기적과 함께 영원으로 가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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