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자켓을 친교실에 놓고 왔습니다.
agada·2009. 5. 11. 오전 9:19:40
오늘 미사 끝나고 친교실에 잠시 들렀습니다.
의자에 딸 아이 자켓을 놓았는데 제가 깜박하고 그냥 왔습니다.
혹시나 해서 다시 가 보았는데 문이 닫혔더군요.
갈색 페이즐 문양의 4T 랄프로렌 자켓입니다.
의자 정리하시다가 보신 분이 계실텐데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연락기다리겠습니다.
김지연 410-446-2321
201-917-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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