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족례와 최후의 만찬, 십자가의 길

문혜연

2014. 4. 18. 오후 6:09:00

'서로 사랑하여라~' 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성모친구들도 사랑 받고 나누는 아이들로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댓글 4

  • 2014년 4월 21일 오전 9:58

    의례적인 행사가 아닌, 이런 시간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사랑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고, 내가 나눌수 있는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 2014년 4월 21일 오전 10:01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사랑은 무엇일까? 하였을때, 아이들이 얘기한건, "동화책을 나눠줘요." "발을 씻어줘요" 등의 얘기였어요.

  • 2014년 4월 21일 오전 10:02

    사소하고, 유치한 얘기가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을 나누고자 하는 아이들의 이야기에 '아!, 아이들이 사랑을 나누는게 뭔지 알았구나'였어요. 나눔의 의미를 알게 된거죠.

  • 2014년 4월 21일 오전 10:03

    사랑은 나눔이고 실천이니까요.. 아이들의 이런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씨를 저도 알고 정말.. 감사를 외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