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선
2014. 8. 8. 오후 4:59:20
인형극도 보고, 체육선생님과 레크레이션도 하고.. 캠프화이어도 하고.. 넓은 성당마당에서 아주 널찍하게 잘 즐겼답니다.
하룻밤을 잘 보내고 캠프마치며 집에 오는길에 "엄마 재욱이 씩씩하게 혼자 잘 잤지?"라면서 자랑스러워 하던 모습이 지금도 보이는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