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족례,최후의 만찬

이희진

2015. 4. 2. 오후 6:16:01

성모친구들이 오늘 사랑과 나눔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서로 사랑하여라~’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우리 아이들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멋진 친구들이

되었답니다. 웃음하트

댓글 3

  • 2015년 4월 2일 오후 8:46

    예수님을 닮아 마음도 따뜻한 성모친구들이 될거에요!! ^^

  • 2015년 4월 4일 오전 10:23

    우리 현빈이 힘들었을텐데...대단하구나!! 의젓해~~

  • 2015년 4월 6일 오전 9:59

    역시 누나형아들 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