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신부님과 형제 자매님들의 기도와 사랑으로 저희 다섯 식구 무사히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오랜만에 돌아와 챙길 일도 많고 변화도 많지만, 가장 큰 '빽' 하느님만 믿고 열심히 살아가렵니다.
이곳에 오니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우리 성당과 형제 자매님들이 더욱 그립습니다.
사람들로 가득차 앉을 자리가 없고, 성가대도 프로에 오르간 소리도 환상적이지만, 하느님은 그곳 세인트루이스 성당에서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신부님과 형제 자매님들 하느님의 은총 가득한 가운데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김용선 아모스, 김연희 세실리아 드림
저희집 연락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 오실 일 있으면 들러주시고, 안오셔도 자주 연락 주세요.
대전시 서구 둔산동 샘머리 아파트 213동 1403호
전화 042-472-5587 (집); 010-5296-0326 (아모스 휴대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