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바당에서는 윷놀이(남성)와 투호(여성) 놀이가 흥겹게 벌어졌지요.
투호 게임에는 관록을 자랑하는 하 안나마리아, 양 체칠리아 - 이렇게 두 전 단장님들이 불광1지역 대표 선수로 참가했는데, 불광1지역이 영예의 1위를 차지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고 하데요. 직접 안 봤으니 잘 모르겠지만...
몇 몇 단원들은 봉사도 하고 응원도 하다가 자신의 번호가 불리기를 바라면서 행운권 추첨을 기다리기도 했답니다.
이주연
2009. 5. 22. 오전 2:32:35
스텔라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