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겨운 놀이와 대화 마당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카메라 앵글에 붙잡힌 예쁜 얼굴들.
-신혼의 달콤함을 만끽하고 있는 마리아 반주자와 신랑의 행복한 미소
-우리 성가대의 젊은 엄마들(오른쪽 한분은 함께 한 자매들과 친구 사이인데 성가대 들어오라고 꼬시고 있는 중)
-닭살부부(김 다니엘과 김 보나). 구석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멋져보여서 카메라를 들이대고 있는^데... 그랬더니 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참 좋~다.
-남성 단원들과 호형호제하는 사이인 "윤형". 녹색 재킷과 갈색 선글라스 차림이 멋져부러~. 근데 어딜 그리 바라보고 계시나?
-그리고 우리 단원은 아니지만 우리 성당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내주시는 두 분 수녀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본당의 날 모두들 즐거우셨나요? 함께 한 모든 분들, 도움주고 봉사하신 모든 분들의 고마운 마음을 기억하는 자리였습니다. 늘 그렇게 기쁘고 즐겁고 복된 나날 이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클럽에 이제 막 가입하여 좀 늦은 소식과 사진을 올립니다. - 지금까지 이 야고보가 전하는 본당의 날 우리 성가대와 단원들의 모습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