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향
2009. 3. 5. 오후 3:11:52
너무 힘들어 하는 형제의 벗이 되어드리리다..... 한 번의 해프닝 뒤에 남는 추억을 먹고 살아갑시다.
창현이가 쓰러질때 옆에서 다정히 안아주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