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 님에게

베네란다·2008. 1. 31. 오후 6:08:48



'조금더 하느님께 다가 가고싶다'는 
도미니카님은 이미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계신것 같습니다.

문의를 하였는데 답이 없으면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없을 것 같아서
저도 잘은 모르지만 
나름대로 알고 있는 정보를 전달 해 드리겠습니다.

너무나 좋으신 하느님과 성모님의 은총으로
주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하느님을 모르고 있는 분들께
자신이 느끼는 믿음을 전달하고 선교 함이 
신자로서 당연한 의무이면서도 사랑 이라고 생각 됩니다.

레지오 마리애는 선교를 중심으로한 신심단체이며 봉사단체로서
성모님을 총사령관으로 모시고 있는 성모님의 군대 입니다.

본당에는 사랑의 샘 꼬미시움(대대)
        위로의 샘 꾸리아(여성팀=중대)
        기쁨의 샘 꾸리아(남성팀=중대)가 있습니다.

군대, 활동 이러한 단어를 사용하면
어렵게 생각 될 수도 있습니다만 쉽게 생각하면 
천주교의 세계적으로 하나로 이루어진 단체이며
활동은 할 수 있는 활동을 배당하므로 어렵지 않습니다.

본당 소공동체에 가입하게 되면
모르고 있었던 신앙에 대한것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서 좋습니다.
저도 10년 이상을 혼자 주일미사에만 참례하여 오던중
우연한 기회에 레지오 마래애에 속하게 되어 
처음 피정을 갔을때 너무나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더 자세한 것은 왼쪽 아래 '사이트링크'에서 '사랑의 샘 Co.'을 클릭 하시면
사랑의샘 사이트가 나오고 그곳에 사랑의샘 4간부 이름과 연락처가 있으며
레지오 마래에 대한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도미니카님의 신앙생활과 일상에 
주님의 은혜와 성모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댓글 1

도미니카·2008. 1. 31. 오후 6:48:30

네~~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