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차 성경쓰기 지향
정정자·2007. 9. 4. 오후 5:36:14
예비신자와 비 신자들을 위하여
사랑하는 예수님!
어디에서 와서, 무엇 때문에 살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또한 당신이 누구신지
당신의 사랑이 어떤 모습인지 잘 알지 못하지만.
당신께서는 "와서 보라"(요한 1,39)는
당신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은총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바치고 힘을 다 쏟아 너의 하느님 야훼를 사랑하여라" (신명기 6,5) 하신 분부 말씀 따라
당신을 향한 믿음과 희망과 사랑을 키우게 하여주소서.
당신을 알려고 하는 예비신자들과 아직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비 신자들을
당신께 맡기오니 저희 가운데 머무시며 저희와 함께하여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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