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11시에 주임신부 한 재석 안드레아 신부님
간단한 인사 말씀으로 신자들과 상견례.....
사제관에서 첫 대담을 나누시는 신부님 ...
창 4동 사목위원들의 배웅은 이곳 까지 이어지고 ...
창 4동 여성 사목위원...
창 4동 성소 후원회장과 학사님 ...근데 학사님은 얼굴이 잘렸네요 죄송....
본당 수녀님들고 화사하게 신부님의 오심을 환영하시고 ....
여성 사목위원들도 한 자리에 ...
은빛도 질세라 한판 찰칵..
시간이 벌써 11시 50분이 되었네요 .....
상견례는 이렇게 간단히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