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 환송회홍홍일선2009. 2. 4. 오전 8:59:22"난 잘 안울어"라고 말씀하시던 수녀님꼐서 율찬 노래가 나오자마자 우셨다...^^ 수녀님과 함께한 시간이 소중했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하였겠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기도 속에서 기억하겠습니다 ^^